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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의 올바른 세탁 방법을 제시한다!

미세 먼지가 많은 실내에는 이불 속 세균과 집 먼지 진드기 번식이 쉽게 일어나
비염, 천식,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원인
이 되므로
꼭 이불을 세탁 후 사용해야 한다.
솜의 종류에 관계없이 일주일에 한번쯤은 오후 2시~4시경에 탁탁 털어 햇볕에
일광 소독을 해주는 게 좋고, 양모솜이나 오리털, 거위털 이불은 물세탁이 가능하지만,
자주 하면 부피감과 탄력이 떨어져 수명이 짧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면 또는
합성 섬유로 된
이불

섬유 유연제를 넣고 세탁 권장

면 이불이나 합성 섬유로 된 이불은 중성 세제나 알칼리성 세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마지막 헹굼 물에 섬유 유연제를 넣어 사용하면 섬유가 부드러워져 정전기가 방지되고
혹시 남아 있을 세제 찌꺼기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오리털 · 거위털
등의 우모 이불

겉 원단까지 꼭virtual = "/Brand/Chezmoi/www/ 후 세탁 권장

오리나 거위는 원래 물에 살기 때문에 그 털로 만든 이불 역시 물세탁이 가능하다.
하지만 겉 원단은 다른 소재이기 때문에 물세탁이 가능한 소재인지 반드시virtual = "/Brand/Chezmoi/www/ 후 세탁해야 한다.
말리는 동안 양 손바닥 사이에 이불을 넣고 톡톡 두드려주면 털이 상하지 않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물 세탁할 때는 울 샴푸 등 중성 액체 세제로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는 것이 좋다.
(알칼리성 세제로 세탁 시 유분기가 빠져나가 이불이 푸석해질 수 있음)
목화솜

물이 닿으면 다시 쓸 수 없으므로 물세탁은 금물

일광소독을 해도 숨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7~8년 마다 솜을 틀어준다.
목화솜 이불은 세탁을 하면 탈지면처럼 성질이 변한다.
솜을 틀어서 다시 만들어도 처음처럼 푹신하지 않고 금방 딱딱해진다고 하니 세탁은 금물이다.
흡습성이 뛰어나고 특유의 향이 있어 다른 이불보다 햇볕에 더 자주 널어 소독하고 말려 주는 것이 좋다.

Tip Click!

목화솜을 물세탁을 하면 안되는 이유! - 목화솜은 단면의 짧은 목화실을 솜사탕 같이 도톰한 솜의 뭉치로 만든 후 원단에 시침, 원헤드 등의 듬성듬성한 침수로 고정을 하여보편적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요솜, 이불솜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 물세탁 시 결합력이 없어 솜들이 흩어져 곳곳에 뭉치며 공기층이 줄어들고 수축이 심하여 납작해지면서 딱딱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목화 요솜, 이불 솜은 관리가 중요하며 1년에 한 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솜을 틀어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러면, 목화솜으로 워싱제품이 가능한 이유는? 요솜, 이불 솜과 같이 동일한 단면의 짧은 목화 실을 사용하나 줄누비 워싱용으로 사용되는 목화 솜은 솜을 좀더 촘촘하게 다진 후 부직포 형태처럼 밀도가 높고 판판하게 만들어서 사용한다. 때문에 워싱용 목화 솜은 밀도가 촘촘하게 결합력을 높여주었으며 7mm, 9mm, 2인치 등의 누비 사이즈로 판판하고 촘촘하게 누비가 들어간다. 이러한 이유로 세탁 시에도 솜의 움직이는 공간을 최소화하고 물에 닿아도 솜이 몰리는 현상을 감소시킴으로 워싱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닫기
극세사 이불

미지근한 물에서 액체세제로 세탁 권장

극세사 이불은 세탁기의 이불 빨래 전용코스를 사용하거나 손 세탁하면 된다.
특히 세제를 푼 물에 담가두어도 때가 빠져 비교적 세탁하기 쉽다.
이불의 수명을 고려한다면 손 세탁을 권장하며,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소재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에서 세탁해야 하고, 기모 사이에 세제 찌꺼기가 낄 수 있는 섬유 특성상 가루 세제보다는 액체 세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루 세제를 사용할 때는 미리 물에 풀어서 가루가 모두 녹은 다음 이불을 넣으면 된다.
양모 이불

2~3년에 한번씩 세탁권장

양모 이불은 물 세탁을 해도 변형이 없는 워셔블 가공 처리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다.
워셔블 가공 처리 제품은 세탁기의 울 코스를 이용해 세탁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은 물 세탁하면 형태가 변형되기 쉽기 때문에 드라이 크리닝을 추천한다.
특히 양모 이불은 세탁을 자주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2~3년에 한번 씩 세탁하는 것이 좋다.
수시로 먼지를 털어주고 그늘에서 건조하는 등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세탁조 청소 Tip Tip Tip!

빨래의 악취 발생 원인은 더러운 세탁조가 원인!
1∼2개월에 한 번씩 세탁조를 청소하는 것이 좋다.

세탁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와 베이킹 소다를 한 컵씩 넣어 한 시간 정도 그대로 둔 후
표준 모드로 돌려준 다음 뚜껑을 열고 바싹 말려준다.

그렇지 않으면 빨래에서 시큼한 식초 냄새가 날 수도 있다.